전쟁 끝나고 뒤에 죽어서 쓰러진 수많은 병사들

어떻게 사라지는건지 한번도 본 적 없는데 ㅋㅋ그냥 아더보느라 뒷쪽에 관심이 없어서..
오늘 보니까 수녀님들이 일렬로 노래하면서 나오면
수녀님이 지나간 라인 뒤로 하나 둘 씩 구원받은듯이 쓰윽 일어나서 하늘보면서 걸어나가더라...
난 그냥 뒤에 수도사들? 이 수습해주나보다 ㅋㅋ했는데 생각해보니 끌고나가는것도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곱번째만에 이걸 처음 보다니 ㅋㅋ진짜 오롯이 아더만 보나봄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