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이미지 차단
차단 없음
모든 이미지 표시
디시콘만
댓글·본문 디시콘 차단
본문 이미지만
본문 이미지를 차단하고 댓글 디시콘은 표시
본문 이미지까지
디시콘과 본문 이미지 모두 차단
전체
베스트
최근
← junsu 게시판
밑에 팬아트 중에 이거 왠히괜지 울컥ㅜㅜ
익명(211.216)
2019-07-07 00:11
추천 13
난 늦덕이라 샤차시절을 함께하지 못한 팬인데도.. 괜시리 울컥한다야
말하지 않아도 많은 게 담겨있는 것 같은 두 사람의 뒷모습이네
- dc official App
댓글 1
어느덧 10년이란 시간이 흘렀네.. 울컥
익명(61.73)
2019-07-07 00:17
다른 게시글
첫 시작이 세종이였는데 400회도 세종이라
[3]
익명(211.36)
|
19.07.07
추천 4
오늘 배음 고막퀵배송 쩔었다
[4]
익명(121.142)
|
19.07.07
추천 0
나 진짜 귀곶아 관크 이런 거 신경 안 쓰는편인데
[4]
익명(110.34)
|
19.07.07
추천 1
김준수 뮤지컬 400회 기념 팬아트 모음
[15]
익명(211.36)
|
19.07.07
추천 111
오늘 커튼콜때 세종뚜껑 열리는줄 알았디
[16]
익명(223.62)
|
19.07.07
추천 84
단체 서포트 한중일 팬연합에서 한건가봐ㅋㅋㅋ
[37]
익명(211.36)
|
19.07.07
추천 145
[준수의 400회, 변하지않을 우리의 영원한 연대]인별에 준수
[21]
익명(110.70)
|
19.07.06
추천 72
[준수의 400회, 변하지않을 우리의 영원한 연대] 기~도하
[13]
익명(121.134)
|
19.07.06
추천 0
[준수의 400회, 변하지않을 우리의 영원한 연대]결국
[1]
익명(110.34)
|
19.07.06
추천 0
[준수의 400회, 변하지않을 우리의 영원한 연대] 근데 유럽여행가보면
익명(218.38)
|
19.07.06
추천 0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어느덧 10년이란 시간이 흘렀네..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