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회라고 팬들은 자축하고 서포트도 들어가고
실트도 올리고 팬아트도 그리고 갤도 말머리 달리고
말이 400회지 얼마나 많은 무대선거냐고ㅠㅠ
나 씨제스가 어떤 하나의 축하도 그 흔한 지들 인별도없이
이렇게 모른척 지나갈줄몰랐다
진짜.. 워낙 일안하지만 그래도 400회인데 씁쓸하고 그냥 이렇게 지나가네 했는데
뜻밖의 준수인스타와 준수400회 축하하러 직접오셔서 영상까지 찍어주는 손멀린님이라니..ㅠㅠ
씨제스도 모른척 지나갔는데 ㅠㅠㅠ 기분이 좋으면서도 슬프면서 이상하고 ㅠㅠㅠ 감동해따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