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6일 가수 시아준수  뮤지컬 400회차 기념으로
엑스칼리버에서 아더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김준수의
팬싸이벵인 부채랑 북마크 받음 둘다 실물이 더 이쁨
세종문화회관 1,2층 로비 전력 달리기로 바닥난 체력
밖으로 나갈 여력이 없어 세종 지하1층 아띠로 내려감
한끼도 제대로 된 식사를 못해 밥에 김치가 땡겨
반상을 감
1인 쟁반에 기본 반찬과 메인 이 나오는 가게인데
제육볶음을 시킴
제육은 좀 짰고 반찬 밸런스가 엉망임 
짠 고기 볶음에 또 짠 무말랭이에 김치 콩자반 깻잎순인지 나물볶음에 무간장피클 콩나물 국이 나옴
샐러드도 양배추에 당근 몇개 마요네즈 소스
광화문 물가 생각해도 8000원 정도면 괜춘
9000원까지는 평타 만원이면 세종이니 뭐
근데 11,000 원 비싸다 싶었음
혼밥하기는 좋은 분위기 1층에서 티켓받고 가게까지 1분컷
음식은 주문하고 5분만에 빠르게 나옴
그거 빼고는 가격도 맛도 비추
더운날 밖에 나가기 싫고 배는 고픈데
흰쌀밥에 김치가 먹고 싶다면 가볼만
아니면 그냥 나가서 섭웨이먹는게 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