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멀린이 아더의 출생을 밝히고
“난 니가 악마로 변해도 안놀라!!!” 이러면서
굉장히 격하게 반응하잖아.
근데 멀린이 주문외우고 머리에 손을 가져다대면서
아더가 자신의 운명에 순응하게 하지.
운명을 받아들이도록 멀린이 마법을 건걸까?
난 그렇게 받아들였는뎅 너네샹각은?!?
“난 니가 악마로 변해도 안놀라!!!” 이러면서
굉장히 격하게 반응하잖아.
근데 멀린이 주문외우고 머리에 손을 가져다대면서
아더가 자신의 운명에 순응하게 하지.
운명을 받아들이도록 멀린이 마법을 건걸까?
난 그렇게 받아들였는뎅 너네샹각은?!?
음 난 아니 처음에는 뭐지 저 미친 사람은 했다가 아더가 삶에 가지고 있는 의문 있잖아 (ex 케이한테 달려들때처럼 화를 억제하지 못하는게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이럴때마다 내자신이 싫어져요) 이런 의문이 멀린이 용을 다스리는 법을 알려줄때 풀리면서 이 사람 진짜구나 하고 믿게 된걸로 아는데
오 그렇게 이해하면 더 내용이 잘 이해가 간다 ㄱㅅㄱㅅ
내 댓이랑 아래 댓 이어서 읽으면 딱 맞는것 같아!
우선 용의 실체를 직접 보여줘서 아더가 자신 안의 용의 존재를 믿을 수 밖에 없게하쟈나 ㅇㅇ 그 용과 맞딱드리고 흥분하며 두려워하는 아더에게 맘의 평정을 찾게 도와준 주문정도로 생각했는데...! (용을 길들이는 것은 타는 불길속에서 맘의 평저을 챚고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배우는 것)
2222 진정시켜준?거로봐써
직접적으로 운명을 받아들이게끔 주문을 걸 수 있는거면 굳이 찾아와서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지않았을까?
아하..!
근데 그 장면이 뭐라고 보고있으면 내 마음속의 불길도 평정을 찾게 됨ㅋㅋ앋쨩 그냥 가만히 숨쉬고 있을 뿐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