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초코누나한테도 애정만 있는건 아니겠찌만
뭔가 멀린에게 아더는 애정하는 사람보다는 예언을 이뤄줄 도구...? 같은 사람인거 같아서..
아더를 가르치고 도와주지만 아이고 우리아더 힘드니..이겨내면 왕이 될수이써! 가 아니라 왕이 되기위해 힘들어도 어떻게든 이겨내! 의 차이랄까ㅋㅋㅋㅋ
모르가나 죽이는것도 아더를 위해서도 크지만 초코누나 평온을 위해서 인것도 같구.. 멀린은 인간사에 무덤덤한 인물같은데 모르초코에게나마 인간스러운 느낌이었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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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기 최후 택하는 과정에서 아더를 아들처럼 사랑한다는 게 느껴졌어 자기가 살아서 아더(아들)을 도와주는 것보다 아더(아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위험(모르가나)를 제거하는 걸 택한 건 아더에 대한 애정이 없이는 못 할 것같음
난 모르가나한텐 연민이잇는거같음.. 최애는 아더같고ㅋㅋ - dc App
연민이랑 부채감 같은거ㅇㅇ - dc App
세상끝 초반가사듣고 초코누나에게 애정인가 싶었당 연민도 있겠지만. 멀린은 운명(아더가 왕이되는)을 지키고자 위협(모르가나)을 제거하려하는거 같아섷 멀린은 예언자고 교주니까 하늘의 뜻, 운명을 지키는게 최우선 같이 느껴져써 - dc App
칼뽑았을때 굉장히 자랑스러워하고 시종일관 따뜻한 시선이여서 최애로 보임 나가 라고 소리칠때도 섭섭함이 아니라 슬픈얼굴로 나가심
내가 너무 앋짱 얼굴만 봤나보당ㅋㅋㅋ 멀린 표정자세히 안보고 넘버만 들었나봨ㅋㅋ - dc App
사이드에서 보면 다른배우들 표정도 같이 잡히는데 앋쨩보는 내얼굴 표정이랑 똑같으셔 ㅋㅋㅋ
나도 멀린의 최애는 아더라고 생각함 짹 해석본에 따라 자연의 순리를 역행하면서 까지 죽어가는, 죽은 아더를 두번이나 살리는건 찐 애정 아니고선 못할거 같고 모르가나한텐 그냥 연민이나 부채감이 맞다고 생각함 어쨌든 우더가 시키긴 했지만 결국 실행에 옮겨서 모르가나가 버려지도록 만든건 맞으니까 - dc App
자기목숨 내놓으면서까지 아더 지키려고 한거면 빼박 아더최애 아냐??
아더가 최애지 자기 목숨을 희생하는데 어마어마한 아가페적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