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애가
“한 평생 거부당한 상처를 낫게 해 줄게 날 믿어”
“그 운명 함께 한 내 위롤 받아줘”

이렇게 말해주는데 ㅠㅠㅠㅠ
이세상 그어떤 아빠가 자식을 내다 버리나
하고 공감도 해쥬고 ㅠㅠㅠ 그것도 평생 몰랐다가
누나라고 찾아왔는데 바로 같이 살자고 말해주는데
나같음 수천년 분노도 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