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바람 났지만 바람나기 전의 랜슬럿도 아더를 탄생시키게 한 멀린도 시작은 책임감이나 죄책감이었을지 몰라도 자연의 섭리를 역행하면서까지 두번이나 살린거 보면 그것도 일종의 애정이고 마을 사람들도 모두 앋쨩 오구오구 사랑해줬으니까..... 근데 그렇게 생각해보면 그렇게 사랑 받아쓴데 그 사람들이 다 떠난거라 짠내 터짐ㅠㅠㅠ 앋쨩ㅜㅜㅜ - dc official App
정말 포옹하는 장면이 많고 손도 많이 타고 부둥부둥 어화둥둥해서 귀엽고 좋은데ㅜㅜ 그렇게 사랑받다 맨끝에 혼자만 남으니까 더 슬퍼ㅠㅠㅠㅠ
앋쨩 왕이 안 됐으면 행복했을까... 생각하다가 마지막에 칼 들고 다시 일어나 웃는 거 보면 자기 운명을 받아들이는 것 같아서 넘 슬퍼 ㅠㅠㅠㅠㅠㅠㅠ
연대부터 슬퍼 그래서 요즘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