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멀린님 제작 400회 축하영상 중 준수의 소감



매회 공연을 때마다 와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함을 알아서 열심히 하는 것도 있어요. 왜냐면 정말 스무 이렇게 봐주시는 분들은 그러기때문에 그게 익숙하니까 제가 괜찮을거야란 생각으로 안일하게 하면 그게 오히려 배신감을 느끼게 할까봐 매번 볼때마다 새로운 보여드리고 싶고 그래서 열심히 할려고 하는게 있는데 그런것도 있고, 아까 얘기해주셨다시피 오늘 저를 처음 보러와주시는 분들께 좋은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 한번도 허투루 없는 같아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