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기 글 의미없이 몇개 클릭해 보다가 홀린듯이 짤줍.. 준수님은 여전히 이렇게 생기셨군요 옛날 그룹때에 귀여운 이미지로 알고 있긴 했는데 그 후에 가끔씩 보게 될 때는 뭔가 차가운? 이미지가 됐다고 생각해서 제 머리 속이 그 이미지에 멈춰있었는데 아니였네용 여전히 귀여우시고 계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