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5.. 평소 좋아하던 데놋이 뮤로 온다길래 겜비긴을 시작으로 너튭탐방시작ㅋㅋㅋ 러빙유 뮤비를 보고.. 티켓팅을 다짐했당ㅋㅋㅋㅋ 뮤도 처음인 매글이었는데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느려터진 도서관 컴으로 함ㅋㅋㅋ 하지만 매글의 힘은 위대했고... 왼블 2열 잡음ㅋㅋㅋㅋㅋㅋ돌출나오면 바로 정면이었당.. 지금 생각하면 진짜 엄청난 일인데 그땐 그냥 오오 오페라글라스 안빌려도 되네 돈굳었당^-^ 이러고 있었으니......다시 생각해도 매글매글했네 나ㅋㅋㅋ

준쨩 왼쪽으로 많이 나온다길래 두근대며 보러갔는데.........변없진을 만나고야 만것이야...  진짜 모든 넘버, 씬 충격적이었지만... 와 지금도 잊을 수 없어 소리와 감정과 에너지..모든것이 눈앞에서 쏟아내려 나에게 꽂히는 느낌.... 컷콜하고 준쨩 나가는데 나도 모르게 눙물이 나더라고ㅋㅋㅋ 자첫자막이라 더이상 준쨩 못본다는게 막 서러웠당ㅋㅋㅋㅋ

준짱 다시봐야겠다싶어서 꼭콘 스탠딩 갔다가 잠실노래방을 보고..노네에게 빠지기 시작했지ㅋㅋㅋ 이때까지 반매글이라 지니타임도 모르고 현장에서 설명듣고 알았는데 정무나 신비롭고 새로운 경험^-^ 최고야 짜릿해ㅠㅜㅡㅠ

어찌저찌해서 갤들어왔는데 닥눈삼,닥복도 몰라서 눈콘 자리질문했다가 찰지게 욕먹고 꺼졌었는뎈ㅋㅋㅋㅋ 세월 참 빨라~ 밑에 데놋입덕보고 생각나서 글싸봤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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