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같지 않당?
볼 때마다 아... 이거 어디서 봤는데... 디게 익숙한데... 해쓴데 종일반 하면서 깨달았당.

그 왜 앋쨩이 불륜존에서 내 앞에서 무릎을 꿇어라 한 다음에 \"이게 바로 끝~\" 이러고 부르기 시작하면 초코누나가 뭐라뭐라 부르면서 한 발 내딛다 멈추고, 또 한 발 내딛다 멈추고 하자냐...

이게 꼭 준쨩이 술래같고 초코누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면 왜 꼭 맨 앞에 튀나가 있는 애들 있지? 그 애 같음.
그 뒤에 검은 그림자 앙들까지 줄줄이 같이 움직였다 멈췄다 해서 레알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대열.
관크는...아...니지...?
(코_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