늅같은 허그입덕이야 (말놓기너무어색해ㅠㅠ 말투 이상해도 봐주라)
말주변도 없고 말실수하고 짜질까봐 닥눈삼만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입덕썰 올라오는거 보니 나도 말하고 싶어서 사무실에서 메모장 켜놓고 글쓰고 있어
급도시절 환장해서 애들이랑 몰래 상경하고 파(....rg?)도 가입해서 싸돌아댕기고 나름 아주 치열하게 덕질을 했는데 대학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일반인생활에 더 비중을 두게 되고, 그지같은 취준생활 오래하면서 창조주집에 기생충이 되어 살아갔지.
그리고 겨우 월도가 되어 나를 죽이니 저샛기들을 죽이니 마음으로 적응하고 있는데 입대를 한다는거야ㅠㅠㅠㅠ
그때 내가 준쨩 안방탈출을 안했다는 생각이 팍 든거야. 그래서 데놋 급하게 보고 헐 뮤지컬 좋은나 재밌어 라는 생각으로 다시 혐생에 치이며 유튭을 붙잡고 지내다가 제대하면 열심히 보러 다녀야지 했는데 돌콘 왜때문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회사일땜에 못갔던것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앙콘을 기다리며 엘리를 보러다녔지.
앙콘티켓팅 월도친구들 몽땅동원해서 티켓팅 시키고 중콘, 막콘 보고 와서 한달이상을 갤갤거렸어^^ 새로 입덕한 기분이였어^____^
sns따위 하지않는데 어쩌다 갤들어와서 앓다가 엑칼 6/23 자첫했어. 나레기 지방러 한번움직이면 10이상 깨져서 사실 엄두가 안났는데 너무 보고싶잖아ㅜㅜ
가는김에 좋은자리 라는 생각에 1층만 생각하다 400회 못갈뻔했는데 bip이라도 가서 박수나 오지게치자라는 생각으로 결제하고 보니
7/5예매되어있더라고 이미... 그래서 금, 토 서울 왔다갔다했어. 금요일에 연차내고 몰래 간거라 집나설 때 출근하는 척 나왔고. 토요일에는 늦게끝나니 말했지만.
앞으로 3번밖에 못보는데ㅠㅠ 14일 보면 8월로 넘어가는데 그 텀을 어떻게 참나 벌써 걱정중이야
몰래몰래 쓴다고 두서없이 늘어놨는 것 같네. 나는 다시 닥눈삼생활로 돌아갈게.


그리고 너무 궁금한게 있었는데 ㅇㅌㄹㅆ, ㅅㅁㄴ 무슨뜻이야? 울트라쑝? 울트라썬? 살맛나? 신명나? 아... 글쓰다 생각난건데 ㅅㅁㄴ은 샤모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