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었던 글이었는데 대충..그게이가 엄청 힘들었는데방에서 우연히 들은좆망 럽인아가 구원처럼 느껴져서 입덕했다던 게이나도 어렸을때 힘든시기가 있었는데준쨩 노래 듣고 위로받고 입덕했거든그 글이 가끔 생각남문제시 자삭
아 나도 그 글 기억난당..
나도 엄청힘들때 입덕해쓴데... 뭔가 그때 생각나네ㅜ 내 인생 통틀어서 가장 힘들었던것같음...
나도 젤 힘들던 시기 노래듣고 입덕했는데, 준쨩 목소리가 내 대신 울어주는 기분이었어ㅜㅜ진짜 노래로 위안을주는 사람 ㅜㅜ
난 입덕은 아니지만 암흑기 때 들었던 나비가 지금도 생각나. 바빠서 앨범 나온 거 스밍만 하고 다 들어보지도 못해서 다음날 아침 출근길에 들었었는데..그날의 바람, 공기까지 다 기억난다.
그 글 인상 깊어서 기억난다 나도 시험 준비할 때 나비 많이 들었는데ㅋㅋㅋ 힘들 때마다 준쨩한테 위로받았던 거 생각하면 진짜 너무 고마움... 게이들 모두 행복하자
ㅜㅜ 구원처럼 느껴졌다는거 너무 슬프다 난 입덕 후였지만 나한텐 유아쏘가 그런곡임 인생 너무 힘든데 그 가사와 목소리에 위로받아서 울던 밤을 잊지 모태... 지금까지 이렇게 덕질하게 된 계기는 사실 그때일지도
나는 길...힘들때마다듣는다 - dc App
나는 살아진다 눈물버튼이야ㅠ
난 미안 들으면 언제나 속시끄러운 거 정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