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덕썰 보다보니까 너무 궁금해져서 ㅋㅋㅋ
나는 가수로서는 아무 관심이 없었는데 뮤지컬을 보고 뮤지컬을 보고 팬이 됐다~하는 사람~
준짱이 왜 궁금해하는지 알겠닼ㅋㅋ 나도 늦덕이긴 하지만, 유튜브/황금별 순서로 관심가지게 되고 ,그담에 노래에 꽂혀
맨날 준짱 노래만 듣다가 콘서트 뮤지컬로 이어진 경우라, 완전히 뮤지컬만 보고 팬이 된 사람은 어떤 기분이었는지 너무 궁금하다.
허그입덕 조상님들이 바글바글한데 그런 사람들 많을까??
뮤지컬 400회를 맞이하여 뮤지컬 입덕썰 좀 풀어주라~~~
나야 나.... 원랜 라이트한 뮤덕이었어 지금은 뮤덕글자만 봐도 심장이 두근두근 하지만 ㅡㅡ... 근데 우연히 갤들어와서 샤톧후기보고 안방탈출해서 십바수니로 각성
홀ㅋㅋㅋㅌ 후기보고 샤톧보러간거당??
응 그때 초연하고있을때였는데 후기가 너무 찰진거임..... 근데 그땐 뭔가 티켓팅이라는걸 한번도 안해봐서 보러가진못했고....너무 궁금했는데 재연한다길래 보러가겠다고 마음 먹었지!
샤톧도그렇고 데놋이랑 드큘도 그렇고 준수후기 좋은거 많았는데... 잡폭갤에서 그지랄나고 후기들 다 가지고 나와서 부관참시같이 처형하는거 보고 내가 다 눈물이 나더라..ㅜㅜ 그것땜에 후기 쓴사람들이 않이지우기도 했고...
많아 돌콘이랑 고맙콘때 유독 그런 루트탄 사람들?이 n년만에 콘서트 처음 가본다 팬인데도 콘서트 처음이다 하는 팬들은 대부분 그런팬들일거야
마자... 윗놈인데 그래서 콘서트 못가봤었지... 뭔가 용기가 안나서
콘서트 존잼이야 담에 같이 가자
나도ᆢ 모차르트에서 처음보고 계속 드쿨까지 보고 있다가 가수 김준수가 너무 궁금해서 검색. 갤에 왔더니 콘서트소식있길래 티켓 예매해서 입덕한 케이스당. 꽃콘 - dc App
뮤덕이 뭔지도 몰랐고 다만 뮤지컬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았을 뿐. 디셈버부터는 준수뮤지컬을 찾아서 보게 되었고. 그러다가 김준수 =가수 시아준수라는걸 알게되었지~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ᆢ - dc App
의외로 김준수=시아준수 인지 몰랐던 사람들도 있긴 있더라..위멥데이때 뒷자리 앉았던 두 분이 잘한다고 얘기하다가 한 사람이 시아준수잖아~ 하니까 다른분이 롸?! 시아준수였어? 하더라고..
난 블록에서 원래 뮤우덕인데 준수 뮤보고 입덕하신 분 봐썽
있는거 같음 갤에도 가끔 갑분싸되는 뮤지컬관련 댓이나 글 쓰는 늅들만 봐도...근데 여기서 극혐하는 그 뮤레기들이었음 진작에 그들과 여기의 관계를 알고있을테니 그런 눈새글을 쓰지도 않았겠지 라고 생각은 함 ㅇㅇ 라이트하게 뮤 보다 넘어오는 덩얼들은 많을듯 ㅎㅎ
라이트했을때 진짜 그판이 이렇게 더러운줄 몰랐어 ㅋㅋㅋㅋ라이트하길 진짜 잘했다고 생각함...에휴
뮤지컬 입덕이래도 샤챠부터 본 사람 많구나ㅠㅠ 박복한 이노무 인생 ㅠ 뭐하고 있었던거야. 나는 ㅠㅠ
쩌여!!! - dc App
뭐 보고 입덕했냥? 입덕 포인트가 뭐였어??
엘리자벳 !!!! 다른분꺼 보러 다니다 샤토드님 영접후 세종이 우리집 됐다 - dc App
요새는 뮤로 입덕하는 늅이 더 많을 걸?
맞아 아무래도 소송후는 뮤가 많을것같아
뮤에 좀 관심 있는 사람들은 영상들도 찾아보더라고. 그걸로 입덕하기도 하고. 그래서 영상자료가 많을 수록 좋은건데..
난 완전할매뮤덕.지금 뮤덕이라는 애들 태어나기도전에 보기시작한듯. 그냥 어떤 기자인지 평론가인지 김준수의 엘리자벳을 보지않고 엘리자벳을 얘기하는건 안된다는식의 글을 봤는데..그전까지 아이돌뮤지컬 본적없고..아이돌음악 좋아한적없고..오히려 피했다시피 했는데..그렇게까지 말하는게 궁금해서 엘리초연을 봤지. 나오면서 재관람 예매했고. 지금도 다른뮤지컬을 보러다니지만. 준쨩 뮤하는동안은 준쨩것만 집중한다.
와 할매 얘기 넘 좋으다 진짜 엘리 때 후기고 평론이고 극찬 이어진 게 두루두루 영향이 컸던 것같음 샤톧이 너무 잘 하기도 했고
나랑 좀 비슷허네. 난 소소한 잡덕이었는데 뮤, 콘, 무용, 클래식 두루두루보는. 근데 쥰쨩 뮤 할때는 준쨩 뮤에만 집중함. 콘도 쥰쨩 콘 위주. 내가 첨으로 뮤본게 96년도 였는데ㅋㅋㅋ쥰쨩 뮤는 진짜 내 모든 공연경험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사건이었슴. 호기심에 샤차초연 본나 매우 칭찬해
나도 뮤덕이라는 애들 너무 웃김 주로 인기 탈렌트들이 뮤하던 시절부터 봤는데 ㅋㅋㅋㅋ
샤차는 어땠나요...샤차룾은 너무 궁금해ㅜ
나도 콘 뮤 무용 클래식 오페라 두루두루 보긴한다. 콘은 주로..락콘이였지만.ㅋㅋㅋㅋㅋㅋ. 내가 첨 뮤를 본게 80년대라 언제인지는 정확하게 얘기는 안할께 ㅎㅎ 준쨩 뮤는 나한테는 문화적로또를 맞은 기분이였어. 진짜 나도 그때 왜 갑자기 호기심이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내겐 구원이였어.
80년대ㅋㅋㅋㅋ조용히 하겠슴다 할매ㅋㅋㅋ참위에 175야 샤차는..정말 준수가 모차르트 그 자체였어. 다른 말로 표현을 못하겠다. 무대 위의 모든 순간 준수가 모차르트였고 모차르트가 준수였슴.
얼마전에도 친구들 모임으로 엘리보고 단체로 입덕한 덩어리 글 있었잖아 데놋입덕들도 있있고...
나야나 ㅋㅋ 단체입덕 ㅋ 그리고 토욜 자첫에서 매글 4명 데리고 가서 그중에 2명을 입덕시켰지 --v - dc App
오호... 늅이 영업킹이네 ㅋㅋㅋ
네이버 블로그 후기만 봐도 많던데
나 ㅋㅋㅋ초연드큘 보고 그대로 입덕.. 자둘까지 정신 못차리고 하루종일 드큘노래만 흥얼거리고 갤에서 닥복하라길래 1페이지로갔더니 초밥갤도 닥복해야된다길래갔는데 진심 페이지가 좋은나 많은거야..이거 살아있는동안 다 읽을수있나 이랬는뎈ㅋㅋㅋㅋ 어찌어찌 닥복하고 자둘하고 자셋까지 한다음 눈콘3로 완전 입덕 땅땅함.. - dc App
나두 드큘2014 7월 입덕! 뮤지컬 연극 많이 보러다녔는데 그렇게 배우한테 후려맞은적 처음이라 첨엔 당황해서 부정했지.. 유튭아녔으면 갈증에 죽었을듯ㅜㅜ 드큘영상보다가 노래듣고 영동콘으로 바로 안방탈출했어. - dc App
뮤지컬 많이 봤던 사람입장에서 뮤배 준수를 첨 봤을때 어떤 느낌이었을지 너무 궁금해...
진짜 유니크함 ㅋㅋㅋ 그냥 그동안의 뮤세계에서 없던 존재가 뿅하고 튀어나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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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사람들이 콘서트와서 춤신춤왕 영접한 느낌이 어떨지 궁금하다 ㅋㅋㅇ
콘서트 처음가서 놀란건. 그 큰 체육관이 조용해지고 저 멀리보이는 한사람에게 초집중하던 너희들모습 충격이었음. 3층까지 목소리카 들리는데 그렇게 조용한 콘은 처음. 준수의 노래와 춤은 입벌리고 봤고 그후 올콘의 밑바탕이 되어줌. - dc App
뮤지컬은 마음을 뒤흔들었는데 춤과노래는 몸과 영혼을 뒤흔들더라 - dc App
난 취미가 춤이라. 엘리로 입덕하고 유튭을 몇날며칠을 돌면서 준쨩 춤추는 스탈이 너무 취향이라 가수 시아도 입덕했다. 내가 춤자랑하는 스탈을 싫어해. 춤에서 음악이 터져나오는. 정말 음악 그대로인 스탈을 좋아하는데 준쨩이 그렇더라고. 댄서이가 강사인 지인한테 보여주니 본질적인 움직임을 타고났다고 하더라.
와오 영혼을 뒤흔든다는 표현 멋있다 ㅋㅋ
춤은 말할것도 없이 좋았는데 댄스 중간중간 추임새가 너무 좋더라. 집으로 가는 내내 잊혀지지않았어. 지금도 그소리만 들으면 저절로 업됨 하우!!컴온!! 목소리도 세쿠시 짜릿함 - dc App
춤댓글 넘 와닿는다 노래를 표현하는 춤이지 준쨩은 음악을 이해하고
2010년 가을에 뮤어 축공영상 돌아다니는거 보고 입덕했어 정보도 하나도 없고 팬들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팬질이 처음이라 아무것도 몰라서 뮤콘이랑 뚜껑콘 다 놓치고 그 축공영상만 주구장창 봄 아마 몇백번 봤을거야 그리고나서 유툽돌다가 어디서 천눈 한다는 소리 듣고 밤에 취켓팅으로 1층 맨 뒤 하나 잡아서 다녀옴 글고 바로 입_덕 ㅋㅋ
은근 뮤시상식 축공영상 입덕들 있더라ㅋㅋㅋ 하여튼 준쨩 어디든 노출되면 눈에 띄는 건 당연한 수순인가봄 자영업자 준쨩...
나 샤지욱보고 입덕.. 데스. 도리안. 엘자벳. 드라큘라. 뮤지컬만 봣는데. 빨리 콘서트 영접하고싶다 ㅜㅠ 지금도 이런데..더 헤어나올수 업없을까봐 벌써부터 걱정이네ㅋㅋ
헐 콘서트를 안봤어? 존잼인데ㅜ
너 절대 못헤어나올걸ㅋㅋㅋㅋㅋ콘은 그냥 진짜 레전그자체얔ㅋㅋ - dc App
내 토모 나랑 칭긔된지 얼마 안됐는데 내가 콘사토간다니깐 준수냐고 물어봐서 어떻게 알았냐고 무러봐떠니 ㅇㅇ이 카카옽프로필뮤직에 준쨩 노래밖에없다거.... 근데 그 토모가 윹늅에서 준수 뮤지컬 많이 봐서 노래 찾아듣다가 돌고돌아도 듣고 좋아하게됐대 그래서 이번 엓칼 같이 보고 완전입덕함ㅎㅎㅎㅎ갤질하고있을지더 멀라ㅇ 뮤랑 노래 짬뽕입덕읻네
나 샤차 초연 입덕 이름도 목소리도 몰랐다가 첫공 커튼콜 직캠 보고(그땐 촬영 가능) 힘들게 표 구해서 봄
와...나도 못본 샤차를ㅜㅜ 샤차는 어떤 느낌이었어?
지금은 아니지만 뮤 계통 일에 발을 살짝 담고 있다보니 환멸이 나서 안보고 있다가 다시 심장이 뜀 그래서 뮤에 대한 열정이 되살아났는지 착각 ㅋㅋ 아니었음 준쨩 공연 아니면 다시 지리멸렬
부럽다ㅜㅜ샤차 10주년 존버한다ㅜㅜㅜㅜ
얼마나 타이밍이 기가 막혔는지 늘 감사함 뮤콘도 4회 다갔는데 그거 먼저 안 하고 솔콘부터 했으면 솔콘 스킵했을 듯 아이돌이란 존재가 너무 생소하고 내가 갈 수 있는 곳이라고는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어서... 체조여서 당황했지만 뮤콘이라 저항감이 덜해서 갔는데 앵콜의 인톡시를 보고.... 솔콘 당근 올콘함 ㅋㅋㅋ
덩어리 두딸의 권유로 디셈버보고 늦바람난 할매 - dc App
우와 이쁜 딸래미들이네
난 라이트 뮤덕이었는데 엘리는 너무좋아해서 국내서 한다길래 손꼽아 기다리다가 개막하고 우연히 극장에 들러서 로비당하면서 샤톧소리로만 영접하고 입덕함 물런 그전에 커튼콜영상보면서 와씨 내가꿈꾸던 컨셉의토드다 와씨 이러면서 시동걸리고 있다가 쩌렁쩌렁 노래소리에 반해버림 부정기없이 내내3층에서 달렸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