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에 몇 번 입덕썰 푼 기억이 있는데 아무튼ㅋㅋㅋㅋ
긴글주의
난 만화 조와하는 오타쿠인데 데스노트 십바수니였어 물론 지금도 좋아함
그래서 첨에 뮤지컬로 한다는 소식 듣고 가야지! 했었는데 그때 ㅁㅔㄹ.ㅅ 유행해서 다음을 기약했당...ㅠㅠㅠㅠㅠㅠ
ㅡㅡㅡㅡ(입덕부정기)
기약한 후에는 그냥저냥 평범한 삶을 보냈다가 데스노트가 재연한다는 소식에 나는 달력에도 적어두고 기사도 찾아봄ㅋㅋㅋ
그러다가 쇼케이스 생중계 한다길래 브이앱 깔아서 보고 뮤비 떠서 뮤비 보고...
그렇게 뮤비 보다가 준쨩 데스노트 출근길 라이브 한다길래 호다닥 들어가서 봤음
그리고 ㅆㅈㅅ 컬쳐쇼 하길래 이것도 봄. 여기서 준쨩 짤막하게 춤추는 거 보고 헤에에에엑??!?!? 놀랐던 기억이 아직도 있음.
아 그리고준또러를 여기서 첨 봤지. 이거 보고 할배 영상도 몇 개 찾아서 봤던 것 같음
ㅡㅡㅡㅡ(입덕)
그 후 내 자첫!!! 본 뒤에 나오면서 와 진짜 L이다 그 자체다 하고 넋이 나갔었음
그리고 너툽 돌다가 너툽에 '김준수 입덕 영상'을 검색했당
이 영상 패러디가 유행했었잖아ㅋㅋㅋ 그래서 준쨩 입덕 영상도 있을 것 같아서 봤음 ㅋㅋㅋ
신의 한 수여따...
0개 국어를 시작으로 마루마루모리모리도 보고 아무튼 그렇게 모두가 아는 씹덕 포인트 영상 보고 보고 보고
내보스 때 갤에 들어와서 닥눈삼하고 달렸음
끗
제대로네ㅋㅋㅋㅋㅋㅋ 짜랬다
그때 메르스 진짜 공포감 심했는데 나 비롯 많은사람들은 진짜 별신경안썼던거같아ㅋㅋㅋ그래서 메르스 피해간 유일한 공연장이라고ㄷㄷ 재연때 만났구낭!
메르스도 피해간 공연장이였는데 너가 피해버렸냐ㅠㅠ
그때 마스크 쓰고 관람했던 ㅇㅇ이도 있당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데놋초연루져라서 안타깝지마뉴ㅠㅠ재연이라도 짜래따 ㅁㄹㅅ 진짜 장애물이었네 ㅇㅇ이도 쩜 무서워하면서 가쎀ㅋㅋㅋ
데스노트!!! 달력에 적어둔거부터 준비된 바순희닼ㅋㅋㅋㅋ
그때 메르스라서 공연계 힘들긴했지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능 열심히 다녔지만 ^-^
메르스 걸리는 거보다 데놋초연 놓치는게 더 무섭더라구. 마스크 쓰고 출근도장 찍었지 애증의 성남으로~
내가 데놋초연 2n번 봤는데 박스째 마스크 사놓고 하루에 여러개씩 썼던 기억있당ㅋㅋㅋㅋㅋ
아 나도 그때 급도시절 메르스때문에 창조주가 그냥 티켓 배송온거 맘대로 환불했던 기억이 나네.....쓰읍 ㅠ 그래도 재연이라도 봐서 다행이지
메르스가 뭐죠 ....??ㅋㅋㅋㅋㅋㅋㅋ 마스크하고 진짜 겁나 달렸었당 샤엘 놓치는게 더 무서웟던거 같다 그때
그때 바수니들도 메르스 안걸리게 엄청 조심했었는데 ㅋㅋㅋ
마스크 끼고 성남 자주감ㅋㅋㅋㅋ 그땐 공연장에서 기침도 안함 다들ㅋㅋㅋㅋ
데놋 때 메르스 걱정 전혀 안하고 다닌 사람 나야...ㅋㅋㅋ근데 난 지방러라서 우리지역에선 딱히 마스크 쓰는 사람 없었거덩 성남은 가면 사람들 난리겠네 하면서 걱정하면서 갔는데 딱히?마스크 별로 안하던데?ㅋㅋㅋ - dc App
와 너는 나한테는 위너구나 흑 부럽 - dc App
성남에서 마스크 나눠주고 객석 소독하는 사진 올려주고 그랬었음 날이 더워서 갈때는 마스크 쓰고 갔는데 공연장안에서는 답답해서 벗고 봤었다 ㅠㅠㅠ
나 메르스때 진짜 아무곳도 절대 안갔는데 성남은 마스크 세개 끼고감ㅋㅋㅋㅋㅋㅋㅋ데놋은 안가야겠다는 생각조차 안들었찌 걍 당연히 가는거 ㅋㅋㅋㅋㅋ 버스에서도 마스크 쓰고있다가 새삼 바수니들 움직이게 하는 준쨩 대단하다 생각해써ㅋㅋㅋㅋㅋ
이때 한국관광공사에서 ㅈ감사패인가 상인가 받앗잔오 일본팬분들 입국마니해죠서... 준쨩한테 준거맞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