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이는 늦덕이라 할배 한 번 밖에 못본 게 정무나 슬픔.
반매글이던 시절 토모가 보러가자고 해서 할배 영접했는데, 준쨩 무대에 찐으로 충격받고 공연 끝나자마자 바로 다음 회차 티켓 찾아봄. 그때가 막공주여서 취켓팅 존버했는데도 결국 표 못 구하고 자막했지만...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노래하고 연기할 수 있는지 충격받고 오열하다 나와서 그때 공연의 기억이 백지쨩이야 ㅠㅠ 그래도 눈콘5에서 할배 다시 영접할 수 있어서 행복했음.
앋쨩 보러 세종 가면 가끔 그때 생각나. 과거의 나는 왜 더 일찍 준쨩 뮤를 보지 않았을까... 결론은 매순간의 시아준수가 체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