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ㅎ 또 왔어... 나도 모르게 여기를 들락날락거리고 있더라...ㅋㅋㅋㅋㅋㅋ 너희가 추천한거 다 못보고 잠들었는데 어제 본 영상들은 토크랑 발라드 노래 위주로 영상들 봤어 왜인지 정말 행복하더랔ㅋㅋㅋ 
그리고 오늘 딴 일 하면서 여기 가끔씩 보고..(거짓말임 사실자주) 사실 난 뮤지컬은 진짜 봐본적이 손에 꼽아서 어제 그냥 노래 위주가 더 끌려서 본 것두 있고 한데...너희가 뮤지컬 캐릭터 얘기 진짜 많이하더라 ㅋㅋㅋㅋ그래서 방금 이걸봄
대박이야.......발라드 부를때에도 노래 잘부르는거 심히 잘 느껴지는데 뮤지컬 노래 부르는거 보니까 목소리에 연기가 쌓이고 그 캐릭터가 되서 부르는데 진짜 소름 쫙 돋았어.. 낮은음에서 강약조절 장난 아니고 높은음에서는 그 목소리에 땡땡함? 이라해야하나 발라드의 고음보다 더 땡땡..? 이거밖에 표현 못하겠닼ㅋㅋㅋㅋ 어째든 미쳐부렀네 ㅠㅠ 매력쩔어 ㅠㅠ

바로 얼마전에 400회였다는데 겁나 축하드립니다 준..쨩..(수줍) -신입 덩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