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배우들이든 누구든지 준쨩의 선함과 사랑스러움을 알고서 여기저기 부둥부둥해주는데 그걸 보는 내가 다 행벅하고 감동이고 막 벅차당ㅠㅠㅠㅠ
솔찌키 자신이 아닌 타인이 사랑받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을 느끼는 경험을 얼마만큼의 사람들이 살면서 겪을까 싶거든 보통 자신이 사랑받는 걸 제일 좋아하자나
근데 준쨩이 사랑받는 모습 보면 나까지 내면이 맑아지는 느낌이 들어 나한테 조은 일이 생기는 것보다 더 기뻐 준쨩 더 사랑받는 일만 가득했음 조케따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