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슬퍼써 설멍하기 어려운데왕이 된다는것에서 모두가 떠나간 그 텅빈 자리를 둘러보며두려움에 맞서고 운명을 받아들이고 그 길 앞에 당당히 서는 그 모습이 진정한 왕의 모습을 하고 있었어
오늘 둘러보는 그 눈빛이 미쳤었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