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엑칼보면서 느낀 후기들이 그대로라 놀랐어ㅠㅠ. 이별과 상실을 통해 점점 성숙해지는 앋짱 ㅠㅠ 출처 공연의 모든 것 - 플레이 DB http://m.playdb.co.kr/MobileMagazine/ListicleDetail?magazineno=3468&subcategory=067005 - dc official App
오.. ㅊㅊ도 추가해주당
마져 문학에서도 이별과 상실은 성장의 의미로 본당. 말 그대로 용이 찐 용이 아니고 성향 성격이라고 했던 감상도 있었는데 .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ㅜㅜ
앋쨩ㅠㅠㅠㅠ
그야말로 아비의죄로구만 ㅠㅠ
없다고 했으 (질겅질겅)
ㄴㅋㅋㅋㅋㅋㅋ
엘스칼리버는 주제와 말하고싶은 포인트가 분명한 뮤지컬이라고 생각하거든 그 과정에서 풍부한 전달력과 재미와 감동은 준쨩이 더 잘 표현해주고 전달해준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연출가님의 인터뷰도 관객이 잘 느낀다고 생각해
22222
근데 아더는 아무리봐도 탐욕은 없어 보여 그건 누나가 다 가져갔나봄
오호 이거보니 이해가 팍팍된다
그만큼 극의해석을 위해서는 아더역의 연기와 감정전달이 중요하단거겠지
저게 기본?틀이고 배우따라서 다르기도 하고 그럴듯. 나는 준쨩아더는 화를 표출한거지 악 같은 종류는 전혀 안 느껴짐. 모르가나가 나빠..
나도 ㅎㅎ
ㅁㅈㅁ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