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쇼에서 작은 사이즈 사고 되는게 제일 행복..살빼기 전 자주갔던 빅사이즈 쇼핑몰같은데서 세일하는 작은 사이즈 청바지 9900원 이런거 사도 되고그전보다 식비나 옷사는 비용도 줄고 그냥 너무 좋음 ㅠㅠ물론 난 15분 뒤 치킨 시키고 내일부터 다시 할꺼지만 ㅎㅎ
부럽다 난 언제쯤 내가 원하는 몸이 될 수 있을까(우걱우걱)
맞아 전에는 그림의떡이었던 사이즈의 옷들을 살수 있단게 좋아ㅋㅋ 근데 난 이전 옷들이 커서 이거저거 사다보니 옷값이 더 많이 들더라ㅠ
아가리 다이어터 3일째였는데 분발한당!! 고굼!
맞아 아무사이트나가도 내 사이즈가 있다는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