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수니 인생에 그렇게 펑펑 즉석에서 울어본 적 첨인듯ㅜㅜ
눈물 별로 없는 나샛기라 그동안 찔끔찔끔은 했어도..

무엇보다 "내.가." 항상 노력할 테니까 열씨미 할 테니까
우리 덩어리들한텐 그냥 즐기고 행복한 마음만 가지라는
그 말이, 그 마음이
정무나 좋은나
감동이엇고
멋있었고
든든했고
고마웠다

시아준수 싸라ㅇ해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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