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대기할때만해도 안떨렸는데 착석하자마자 온몸이 떨리더라

공연에티켓 음성나올때 거의 절정에 도달하다가 

무대시작하고 앋쨩 등장하면서 심정지왔음

뭔가에 홀린듯이 공연 본듯

무대연출 진짜 웅장하고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오고

중간중간 주변사람들이 앋쨩 떠날때마다 울컥하고 

커튼콜때는 막 감격스러워서 눈물이 막 고임 ㅠㅠㅠㅠ


앋쨩뿐만아니라 준쨩 실물 처음 영접하는거여서 이게 꿈인지 생신지 모르겠음

근데 아직도 모든 장면장면이 눈앞에 생생함

28일에도 가는데 그때는 더 집중해서 볼거x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