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와 붙으면 늘 불꽃 튀어
여기엔 최고 스타 김준수의 공도 크다. 2010년 ‘모차르트!’로 뮤지컬 데뷔를 하며 전무후무한 티켓파워로 세종문화회관 3000석을 다 채워버린 것이다. “그 덕에 저를 알리는 계기가 됐어요. 준수는 데뷔작인데도 정말 잘했어요. 영리하고 집중력이 뛰어난 친구거든요. 제대하자마자 ‘엘리자벳’을 할 때도, 이번에 ‘엑스칼리버’를 하면서도 정말 좋은 배우가 됐구나 새삼 느껴요. 준수는 내일이 없는 것처럼 늘 최선을 다해 연기와 노래를 하죠. ‘심장의 침묵’이란 넘버를 부를 때 대기하면서 뒷모습을 보는데, 객석을 향해 온몸으로 노래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그게 준수의 매력이고, 그래서 팬들이 좋아하는 거 같아요. 준수와 붙으면 늘 ‘에너지 불꽃’이 튀죠.(웃음)”
출처 : 중앙SUNDAY | 네이버
김준수 시아준수 XIA
샤아더 샤더왕 아더왕
뮤지컬 엑스칼리버
세종문화회관
와 정확하게 다 짚어주시고 말씀해주셨네ㅜㅜ 준수는 항상 불꽃이 넘치는 사람이야
배우들이 봐도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게 느껴지나봐 역시.. 지난번에 앙상블분도 저얘기했눈데ㅠ
한마디 한마디 다 완전 공감되게 짚어주셨다
와 진짜 샤부심 ㅜㅜ
준수는 내일이 없는 것처럼 늘 최선을 다해 연기와 노래를 하죠.
동료들한테 인정받는게 진짜 힘든데 늘 작품할때마다 칭찬받네 준쨩! 칭찬콜렉터야
황금별여사님 그때 우리가 많이 좋아했었는데... 그때도 좋은 얘기 많이 해주셨는데
그때 게이하나가 남작부인을 납작부인이라고 오타내는 바람에 웃겼는데ㅈ
그러고 보니 심장의 침묵 부를때 돌산안에서 보고 계시겠네
저 온 힘을 다해서 무대를 한다는게 관객한테까지 전달 된다는게 진짜 대단한거 같아 ㅠㅠㅠ 우리도 온 몸으로 느껴질정도니까 ㅠ
준쨩 스스로도 자기는 여러번 무대에 서지만 오늘 하루만을 찾아오는 관객들을 위해 내일이 없는 것 처럼 임한다고 했는데 그게 관객에게도 동료 배우들에게도 100퍼센트 전달이 된다는건 그만큼 준쨩의 무대에는 진정성이 있다는거겠지. 시아준수 진짜 멋있고 존경스럽다ㅠㅠ
객석을 향해 온몸으로 노래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ㅜㅜ 점말 아름답죠ㅠㅠㅠ
역시 준수야 !!!
아름답지 않을 수가 없지... 그걸 저렇게 말씀으로 표현해주시니 감사
정말 준수 노래하는거보면 그 이상을 넘어 신0숙님이 말한대로 아름다울 정도야
그때 남작부인 많이 좋아했었쥐 크 옛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