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가 무언가 결심을 하고 실행에 옮겼던 나이가
되어보니 무엇 한가지 쉬운게 없더라
물론 준수는 18살에 데뷔를 했으니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한것도 있겠지만

그때는 마냥 어른같았거든 정말 어른처럼 느껴졌는데
지금 내가 그 나이가 되었을때 결정을 내리는것도 너무 힘들고 새로운걸 하는걸 꺼리게 되는데 아직도 어리다 느끼는데
늘 준수같은 어른이 되는게 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