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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 안에서 그댄 마치 불덩어리처럼
익명(175.195)
2019-07-13 09:09
추천 1
하얗게 번져가고 있죠
모두 태워버려요오~
우리는 불덩어리가 될 운명이었던 거야...!
운명을 믿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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