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가발도, 의상도, 무대도 없는데
노래 부르는 그 순간엔 샤차가 되어버려.
전생시절에도 분명 의경옷에 머리엔 왁스가 살~~~~~~짝 많이 발려서 반짝반짝이는데
할배가 아닐 수 없어. 분명 할배거든

준쨩이 10년전에 뮤지컬 하겠다고 용기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그렇지 않으면 이런 무대도 못 봤을거 생각하면 아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