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처럼 나 사는 동안 그저 그 귀여운 한 아이 기억 속에 간직할래 돌아가진 않아 계속 나의 길을 가고 싶어 돌아가는 건 의미 없어 이해하고 사랑해주지 않나요 내 모습 왜 사랑해주지 않나요 사랑해줘요 내 모습 그대로 가사가 뭔가 준수 본인으로서의 이야기하는것처럼 느껴지기도 해서 왠히괜지 눈물나 ㅠㅠ
그래서 초연 샤차가 더.. 의미깊어ㅠㅜㅜ
222 그때 준수랑 너무 겹쳐보여서 맴찢ㅠㅠ
준짱이 이 넘버 가사보고 본인이랑 겹쳐보여서 뮤지컬한다 선택한거라고 했었을걸?
그가 모차르트인지 모차르트가 그인지
내 모습 그대로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