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 거부당한 상처를
낫게 해줄 게 날 믿어
우리 함께 있을래
울지 않게 해줄게

그렇게 억울하게 살았던
과거를 내가 봤다면
바로 구해줬겠지
어떻게든 해봤겠지

.
.
.
.
그 운명 함께한 내 위로를 받아줘


난 여기있어
서로 위로해 주길 위해
그 이름을 새 인생을

되찾아 주러 온 거야

고통은 끝 이제 행복을 찾아

곁에 있어 줄 내 동반자

잊어버린 내 가족을 찾아 온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