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 근처에서 만난 덩얼과 일상생활에서 만난 덩얼은 누낌이 달라
그냥 타지에서 한국인 만난 느낌이랄까 암튼 발끝부터 올라오는 반가움과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콧구멍 벌ㄹ렁벌렁 들숨널숨하면서 져기... 싹하숙휘? 이러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