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레퀴엠 부르다 목 메어서 팬들이 같이 불러줄때...
목 메어진 목소리가 너무 눈물났어..ㅠㅠㅠ
꽃다발 받고 환화게 웃으면서 손 인사하다 마지막에
"감사합니다.." 말하는데 표정이...눈물터질 것 같은모습이여서
맘이 찡해지고 너무 눈물나. 지금은 좀 괜찮을까 하는데
다시보면 그게 아니더라. 팬들 바라봤던 준짱표정이
따뜻하면서 "아프지말고 다들 잘 지내고있어요. 금방올게."
이런 느낌이 들어서 그냥 저 모습 보고만있어도 눈물나.
그래서 지금 매순간 순간이 더 소중하고 다 좋더라.
팬들한테 쉬는날 뭐하고 보냈는지 소식도 알려주고
늘 바쁘게 열심히 활동하는 준짱한테 너무 고마워ㅠ
팬바보 팬사랑 준짱. 누구보다 쵝오야 진짜ㅠㅠ
저녁시간에 이런글 써서 미안. 밑글보다 생각이나서
느꼈던거 표현해보고싶어서 함 써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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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디안가 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