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오츠카의 존재도 몰라서 ㅋㅋㄱㅋ
오글대여도 돈이 없..ㅜ 어서 못빌리고
심지어 세종 앞에서 망원경 파는거 그것도 못샀음
겨우 티켓값 마련한거라서 쌩눈으로 봤지만
진짜 온몸에 전기 흐르고 미치는 것 같었어
그 기분이 진짜 잊을 수가 없당. 물론 지금 삼번은 애착인형임
오글대여도 돈이 없..ㅜ 어서 못빌리고
심지어 세종 앞에서 망원경 파는거 그것도 못샀음
겨우 티켓값 마련한거라서 쌩눈으로 봤지만
진짜 온몸에 전기 흐르고 미치는 것 같었어
그 기분이 진짜 잊을 수가 없당. 물론 지금 삼번은 애착인형임
난 구린 망원경 ㅠ 잘보이지도 않앗음 ㅋㅋㅋ
나도 가물가물한데 그런 듯ㅋㅋㅋ
나돈뎅... 난 2층에서ㅋㅋㅋㅋ
그때 세종앞에서 플라스틱 분홍 망원경 2천원에 팜 ㅋㅋ난 그걸로 봄.....ㅋㅋㅋㅋㅋㅋ
나도 분홍색...내친구하늘색...ㅋㅋㅋㅋㄱㅋㄱㅋ
나도 2층이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망원경 그런거 생각도 안했던 시절
나는 그.. 아저씨들이 밖에서 파는 장난감같은 망원경으로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휴덕했다가 왔을 때 드큘도 그거로 봄 ㅠㅠㅋㅋㅋ
나는 갤에 삼번 올라오기 전까지 준쨩 뮤지컬 다 쌩눈으로 봄ㅋㅋㅋㅋ
나돜ㅋㅋㅋㅋ 집에 굴러다니던 장난감망원경으로봄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모양만 망원경이었던거같기도해 - dc App
산쥬는 있었던거같은데 3번에 비해선...ㅎㅎㅎ 근데 프레스토비바체하면서 뛰어나오던 준쨩은 선명해 표정도 안보였지만 보였음(????)
난 3번이 있는 지금도 초연 모차때처럼 생눈이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