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오츠카의 존재도 몰라서 ㅋㅋㄱㅋ
오글대여도 돈이 없..ㅜ 어서 못빌리고
심지어 세종 앞에서 망원경 파는거 그것도 못샀음
겨우 티켓값 마련한거라서 쌩눈으로 봤지만
진짜 온몸에 전기 흐르고 미치는 것 같었어
그 기분이 진짜 잊을 수가 없당. 물론 지금 삼번은 애착인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