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타는 쪽 출입구 쪽이라 신경쓰일 건 알고 있었는뎅
좀 유난인거양........어셔 자꾸 어둠 속에서 일어섰다 앉았다
일어서서도 자꾸 움직이니까 시선 자꾸 분산되고
앉으면 의자 끼익 소리내고8ㅁ87!!!!!!!!!!!
심지어 공연 한창 중에 지연입장때 쓰는 손전등인가 여튼 초록 불빛 나오는거
뜬금없이 앉아잇다 얼굴쪽 방향으으로 대뜸 켜서 뭐 잘켜지는지아닌지확인하듯이ㅠㅠㅠㅠㅠ
1막ㄴㅐ내 내 주변 관객은 시체였는데 어셔가 관크해서 빡쳤는뎅
2막엔 좀 덜하더라...그래더 나이런거말못하는데 다른분한테 말하고나옴,,8ㅁ8.....
첨 하는 사람이었나 왜구래 ㅡㅡ
실습생같긴하던데 내 옆에 바수니도 내가 쳐다보는 타이밍에 계속 같이쳐다봄ㅋㅋㅋㅋㅋㅋ큐ㅠ
헐 뭐야... ㅡ"ㅡ 진짜 화났겠다
나도 전에 어셔앉은 의자 계속 삐걱소리좀나서 어쩔수없으려니했었는데
나도 그 쪽이었는데 분명 난 무대를 봐도 내 시야 끄트머리에 걸리는데 자꾸 왓다갓다 하고 앉앗다 일어서고 하는거 보여서 너무 신경 쓰였거든... 그래서 1막 끝나자마자 어셔한테 말했다!
내주변이엿냐ㅠㅠ 자꾸거슬려갖고 나는 다 마치고 얘기함..ㅡㅜ 자꾸 밝은데까지 나와가지고 기웃기웃하는더 넘 거슬려써흑흑..
응...나랑 같은 쪽이었던거 같아ㅠㅠ 너무 신경쓰여서 공연중에 몇번 쳐다봤다... 거의 게이트 오른쪽 왼쪽 바톤터치처럼 계속 왓다갓다 앉앗다일어섯다 삐그덕하고 초록 불빛 뭔가 했다ㅠㅠ 그래도 인터때 말하니깐 2막땐 확실히 덜하긴 하더라ㅠㅠ
헐..
나도 벽타는 자리에 앉았을때 출입구쪽이어서 어셔분도 의자에 앉아있는게 보였는데 시체 관극 하시든데ㅎㅎㅎ 관크라니... 진짜 짜증 엄청 났겠다
어셔분도 앉아계셨구나 나땐 서서 보시는 것 같았는데 입벌리고 보다가 혼자 계속 머쓱해했다 - dc App
어셔마다 다른가보네.. 나땐 어셔가 옆에서 꾸벅꾸벅 졸면서 앞뒤로 관크 밭이었는데도 한번도 제지 안하길래 인터 때 잘 좀 봐달라고 부탁했는데 ㅋㅋ 일 열심히 잘 하는 어셔 만나면 확실히 그날 관극 분위기도 좋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