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밑짤 찾으려고 앨범 본 건데
시아준수 너모 이뻐서 다 데꼬옴...
완전 아카쨩이다가
으른미 넘쳤다가
다해...


아니
이게 아닌데
난 맨 밑짤을 보며 다욧을 결심하고 칼바를 샀지만
너무 맛있어서 간식으로 먹고있다는 얘기를 하려던 건데..
이렇게 목 막히는 맛 너무 좋다는 얘기를 했어야했는데
콘서트 가고싶어졌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