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형제도 아내도 없다
너희둘을 카멜롯에서 영원히 추방한다
할 때 아더가 분노하고 화를내는게 아니고 깊은 슬픔이 넘실대는 목소리였어 ㅜㅜ 자기 유일한 가족을 추방하는 슬픔이 와 닿았는데ㅠㅠㅠㅠ 그 감정 그대로, 무너지는 꿈~~~
한다음에 모르가나를 향해 돌아서면서
이게바로 끝!!! 하는 순간
그 분노를 모르가나를 향해 만프로로 쏟아냄 ㄷㄷㄷㄷㄷ
그리고 모르가나랑 같이 서로 분노에 찬 목소리로 이게바로 끝!!!! 했는데 앞선 슬픔과 더 극명히 대비가 돼서..더 소름이였음

ㅎㅈㅇㅇ 대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