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고 나오는 길에 일행과 얘기하시는 거 우연히 듣게 됐거든
오늘 너무 흥분돼서 잠 못이룰 것 같다고
지인중에 뮤지컬 많이 보는 분이 있어서 
인지도 그런거 상관없이 좋은 작품 추천해달라고해서 보러왔는데
김준수 너무 좋았다고 막 그러는데
진짜 준쨩이 너무 자랑스러웠어 ㅜㅠ 

김준수 XIA 시아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