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특히 이번주는 중간에 쉬는날이 있고 그런게 아니고
계속 연공이라
어느즈음이 되면 약간 루즈하게 느껴지거나 자체인터가 찾아오거나 피곤해서 가기 망설여지거나 하는 시점이 오지 않을까 했는데 웬걸
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카멜롯 가고 싶어서 설렘 ㅋㅋㅋ
어제 너무 불같은 공연 보여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도 그 감흥이 그대로 있는듯 막 두근두근 하더라 ㅎㅎㅎ
오늘도 기대된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