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콘 전 : 영상회 생각하면서 눈물
돌콘 후 : 달 보는 까까머리 준수 상상하면서 눈물
ㅠㅁㅠ


갑작스럽게 울려 퍼지는 벨소리 초조해하는 풀리는 멀어져 가는
힘껏불러 세워 끌어 안았지 네가 어디로 가든지 목소리로 지키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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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그게 이런 노래라고 한다면 우리들은 어디에 있어도 이어져 나갈 있어


준쨩 덕에 이렇게 가사 좋은 노래도 알게되고, 카나데 들을때마다 약간 슬프면서 마지막에 따뜻한 느낌 들어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