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0umakN-RGP4돌콘 전 : 영상회 생각하면서 눈물돌콘 후 : 달 보는 까까머리 준수 상상하면서 눈물ㅠㅁㅠ갑작스럽게 울려 퍼지는 벨소리 초조해하는 나 풀리는 손 멀어져 가는 너힘껏불러 세워 끌어 안았지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 목소리로 지키겠어-설령 그게 이런 노래라고 한다면 우리들은 어디에 있어도 이어져 나갈 수 있어준쨩 덕에 이렇게 가사 좋은 노래도 알게되고, 카나데 들을때마다 약간 슬프면서 마지막에 따뜻한 느낌 들어서 좋아
사실..카나데 슬퍼서 잘못들어..ㅎ 들으면 울엌ㅋㅋㅋㅋㅋㅋ - dc App
돌콘 이후로 가사가 심장에 박히는느낌이야 막 가슴이 저릿해ㅠㅠㅠㅠㅠ 달만 봐도 울컥....
팬들이 준쨩 기다리면서 들은 노래를 준쨩도 팬들생각하면서 떠올렸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먹먹해ㅠㅠㅠ 가사도 어쩜 그리 찰떡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