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대사톤도 약간 평소랑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고

감정도 뭐랄까 차분할 때도 왜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데

그걸 뛰어넘은 차분함 알지? 이런 느낌이었다가

진짜 분노를 표출할 때는 막 진짜 온몸에서 불덩이 내뿜는줄

이게바로 끝에서도 마지막에 무너지는 꿈 이게바로 끝 

여기도 오늘 몸이 막 머리털기 장난 아니고


와 진짜 2막때는 너무 초집중하고 봐서 내가 몸살 나게 사ㅐㅇ겼음ㅋㅋㅋ

이제 1주 남아따ㅠㅠ 준쨩도 달리는 덩어리들도 화이팅 하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