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창조주랑 어색한 모녀사인데 왠히괜지 이번 뮤지컬 보여주고 싶더라고 ㅋㅋㅋㅋ그래서 용기내서 보러가자해서 토요일에 보구왔는데 엄마랑 돈독해졌다 여러모로 준쨩은 나한테 너무나 좋은 에너지를 주고 용기도 주고 건강한 삶을 만들어주는 거 같다ㅠㅠㅠㅠ 항상 고맙다 준쨩에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