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이 다가오면서 
손이 차가워지고 몸이 떨리고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데
왜 기분이 좋을까 짜릿해
좋은 예감이 들어 ^^

그니까 그냥 빨리 좀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