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져도 괜찮으니 다시 일어서면 된다고,
위대한 영웅의 모습이 아니라 같이 싸워줄 수 있는 평범한 왕의 모습이어도 괜찮다고, 잘 해낼 수 있을거라고,,
그저 운명에 따른 것이 아닌 당신의 노력으로 엑스칼리버를 뽑은거라고ㅜ
그 말속에서 희망을 찾는 어린 왕의 모습을 보면서 참 많이 울컥했는데ㅠㅠㅠㅠ
그래서 2막에서의 이별이 더욱더슬펐고ㅠㅠㅠㅠㅠㅠ
엑칼 한번만이라도 더 볼수있었으면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