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져도 괜찮으니 다시 일어서면 된다고, 위대한 영웅의 모습이 아니라 같이 싸워줄 수 있는 평범한 왕의 모습이어도 괜찮다고, 잘 해낼 수 있을거라고,, 그저 운명에 따른 것이 아닌 당신의 노력으로 엑스칼리버를 뽑은거라고ㅜ 그 말속에서 희망을 찾는 어린 왕의 모습을 보면서 참 많이 울컥했는데ㅠㅠㅠㅠ 그래서 2막에서의 이별이 더욱더슬펐고ㅠㅠㅠㅠㅠㅠ 엑칼 한번만이라도 더 볼수있었으면ㅠㅠㅠㅠㅠㅠㅠ
댓글 4
마쟈 좋은말 많았써ㅠㅠ 근데 나는 꼭 이기지 않아도 된다고 져도 최선을 다했다면 된다고 말해주고 싶엇서,,
마쟈 좋은말 많았써ㅠㅠ 근데 나는 꼭 이기지 않아도 된다고 져도 최선을 다했다면 된다고 말해주고 싶엇서,,
절대로 질수 없는 싸움이니까 이거 은근 책임이었을거 같앴어
아더한테 힘이 되는 말이었지 ㅜㅜ
당신의노력으로! 그 검을 뽑은거에요!! 이거좋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