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던 장치들이 다 사라지고
길 처럼 비춰지는 조명에 바스라질것같이 노래하며 결심을 다지는 아더ㅠㅠㅠㅠㅠㅠ
왕의 길을 난 가리라------~~
하면서 굵고 단단하게 내는 소리가 세종 홀 전체를 채우는 느낌이 온 몸에 전해지는게 너무 좋아서 항상 삼번 떼고 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