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을 놓아주라는 모르가나 말에
복수에 불타올라서
색슨족과 같은 가사로 노래를 부르잖아
근데 중간에 멀린의 목소리가
분노를 가라앉히라고 용의 불길을 가라앉히라고
가르치는데 결국 아더 내면의 용의 불길이
멀린 목소리를 지워버리고
고개 팍 치켜들면서
더 분노에 찬 눈빛으로 계속해서 눈에는 눈 넘버를 부르다가
점점 더 고조되면서 한 발 한 발 일어난다음
결국 전투를 위한 칼을 치켜들기까지
치닫는 연기가 너무 개쩐다는 얘길 하고 싶었는데
글이 길고 장황해졌네 뎨둉

ㅎㅈㅇㅇ 눈에는 눈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