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말라가고있어ㅠㅠ진짜 의경때 어케 버티고 살았지ㅠㅠㅠㅠㅠ지금도 이렇게 힘든데ㅠㅠㅠ준쨩 ㅠㅠㅠㅠㅠㅠㅠㅠ보고시퍼ㅠㅠ라고 썼는데 정말 떡밥이 엄청많았었어ㅠㅠㅠ정기적인 컨텐츠도 있었고ㅠ행사도 있었고무엇보다 씨좆이 없었어서 다들 젤 스트레스 없었던 시기였어ㅠㅠㅠ
야 의경때는 2주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라이브가 있었자나 행사도 있었고 정기 라이브가 정말 큰거 같애
의경은 차라리 잡힌행사가 있어서 그거 기다리며 살았지 지금은 크흡....
정기적으로 볼 수 있다는 기약이 있는 게 얼마나 크냐 ㅠㅠㅠㅠㅠ
오히려 의경때까 볼 기회가 더 많았던거같ㅋㅋㅋ
22222
의경때는 2주에 한번 라이브도 있었고 행사도 주에 많으면 두번씩 있고 그랬잖아ㅠ
그때 떡밥이얼마나많아쓴데....
의경때 떡밥쩔었어.....
의경때가 떡밥 더많았자나...
의경때 호강했지 공연에 페라에.. ㅠㅠㅠㅠㅠㅠㅠㅠ
의경때는 주기적으로 언제 만난다고 되어있었잖아 지금은 마냥기다리는거고ㅠ 부단장님이 공지도 잘해주시고ㅠㅠ 새삼너무 감사했네
맞아. 어케보면 디게 아이러니한데 그때가 뭔가 풍요롭고 정상적인 기억..
그때 떡밥 천국이었지......(아련)
그러네ㅠㅠㅠ 마저ㅠㅠㅠㅠ 정기적으로 라이브에 행사까지ㅠㅠ 좋았었구나ㅠㅠㅠ 맞다ㅠㅠㅠ
그땐 피드백이랑 소통도 잘되고 좋아찌(먼산)
ㅁㅈㅁㅈ 그래서 심적으로 가장 평안한 시기여씀...(먼산)
의경때가 떡밥 더 넘쳐났었지..
페라가 진짜 좋았던게 정기적인 컨텐츠였고 라이브였고 부테토가 통으로 영상 올려주면 수니들이 야무지게 편집하고 최고였던거 같아
의경땐 고정떡밥도 있고 행사 한번하면 직캠에 대포가 넘쳤는데..(먼산
ㅁㅈㅁㅈ 직캠풍년이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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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두라 내가 마안해ㅠ준쨩이 군대있단것만 생각하고 쓴글이엿는데ㅠ진짜 씨좆없이 부테토님하고 있었던것만으로도 감사한 시간이였네ㅠㅠㅠ 마저ㅠ 그때는 이렇게 스트레스받을일도 없었는데 떡밥도 넘 많고ㅠ
근데 그땐 준쨩한테 자유가 없었으니깐 ㅠㅠ 난 지금도 갠차나
..이게다씨제스때문이다 ㅜㅜ - dc App
ㅇㅇ 씨제스 때문이야, 아티스트 자유냐 체계적인 시스템이냐가 왜 양자택일이 되야하냐고 ㅋ..
의경은야.....배치받기 전까지만 좀 힘들어찌ㅠㅠㅋㅋㅋㅋ그뒤는 체력 힘들 존나 힘들정도로 행사많앗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22ㅋㅋㅋㅋㅋㅋㅋㅋ
의경땐 그래도 행복했던게 찐감자님 말씀도 좋았고 예정된 행사도 있었지만 2주에 한번씩 정해진 일정과 떡밥들이 있어서 지금처럼 언제 올지 모르는 떡밥만 목놓고 기다리지 않아도 됐었어..한숨만 나온다..(먼산)
정해진떡밥 그렇게 행복한건줄 몰랐다ㅠ 목욜만 도키도키 기다리다가 그시간에 미리 앉아서 세팅해놓고ㅠ
의경때 쥰쨩 많이 보러 다녀써..ㅜㅜ
의경때 떡밥이 더 많앗 ㅠㅠㅠㅠㅠ 심지어 2주에 한번씩 라방오고 ㅠㅠㅠㅠㅠ
의경때는 떡밥 기대를 전혀 안한상태여서 페라나 직캠홍수에 더 행복했었고...... 지금은 진짜 에휴 말을 말자 씨좇 ㄳㄲ들 지난 10년 오보랩되는 느낌임.속상해
행사의 횟수등 준쨩 자체를 보는 시간도 좋았지만 소통이 되고 합리적으로 일하고 정말 바리전한 찐감자님이란 시스템..ㅋ 이 좋았어. 저 회사는 직원이 몇인데 한사람보다 못할까
ㄹㅇ 사소한것도 다 피드백 해주고 행사참여한 팬님들 주최측 부당함에 힘들었던거 배려해주고 소통하려는거 감동이였찌 ㅠㅠㅠㅠ
의경때도 행사 거의 없었던때도 분명 있었지만 페라가 2주에 한번 주기적으로 있엇던게 최고여써 몇주에 한번이든 한달에 한번이든 정해진 떡밥이 이렇게나 중요한건데...
222 그래서 씨좃한테 올데샤 리플레샤 제발 정기적으로 요일 정해서 해달라고 말해도 절대로 안들어줌 아니 지들이 외주 주는거면서 왜 그들에게 날짜 정해서 제작하라고 말을못해 지들이 하는것도 아닌데 진짜 무능해
결국은 컨텐츠 싸움이란걸 왜 모를까. 아티스트는 공연만 해도 떡밥이 우수수 쏟아지는데 그걸 몇년씩 쟁여놓고 있잖아. 세상 멍청해. 누가 꼭 준수가 출연한 영상만 달래? 적절히 분배해서 준쨩 시간될때 니네가 아니까 그건 그거대로 기획하고 콘서트가 몇일씩 도시별로 몇개인데 그런 영상도 기획적으로 풀고.. 매체 활용 안할거면 니네가 준수한테서 떨어져 나가줘 제발
그것도 안할거면 제발 고나리좀 하지마. 컷콜데이 같은 것도 회사가 나서서 좀 추진해주면 얼마나 좋아. 할 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10년간 뭘했냐고
2주에 한번이면 월2회인데 씨좆새끼들 그마저도 일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