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렁치는 마음과 그당시 나는 엄청난 시아준수 팬이다라는것을 보여줄데가 없고 덕질방법도 몰랐던
초딩시절이었음 ....

그래서 공책에

시아준수 사랑해 깜지노트 썼음...

학원에서 테스트 종이에 이름쓰는거 무조꽁 시아준수 사랑해였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