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오.정반,슴인가때 신.나라였던것같은대 선착순으로
앨범사면 팬싸하는게있었는데 내가 그때 중딩때였거등
학교 빼먹고 거짓말치고 거길간걸 엄마가 안거야
엄마가 전화로 "너!!이 기지배!! 엄마야 시아준수야!!"
했는데 어린마음에 빨리 대답못했음...
근대 그날 집왔는데 엄마가 그렇게보고싶음 말을하지라고 안아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때부터 더 열심히 덕질함
엄마랑 시아준수 둘다 사랑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