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팟또짱 처음 뜬 날,
혐생에 치여서 퇴근길에 준쨩 보려고 인터넷 열었다가
팟또짱 썸네일 보고 어?이게 모지??하고 아무 생각없이 클릭했다가
준쨩 목소리 3초 듣고
어머 시발..
내가 지금 들은게 모야...
이러면서 영상을 꺼버리고 핸폰을 덮어버렸어...
너무 현실감 없고 너무 설레가지고 ㅋㅋㅋㅋ
너무 준비없이 클릭해서 진짜 개 놀람 ㅋㅋㅋㅋ
그 날 기분 아직도 잊을 수가 업따
그 홀리함...
나 팟또짱 처음 뜬 날,
혐생에 치여서 퇴근길에 준쨩 보려고 인터넷 열었다가
팟또짱 썸네일 보고 어?이게 모지??하고 아무 생각없이 클릭했다가
준쨩 목소리 3초 듣고
어머 시발..
내가 지금 들은게 모야...
이러면서 영상을 꺼버리고 핸폰을 덮어버렸어...
너무 현실감 없고 너무 설레가지고 ㅋㅋㅋㅋ
너무 준비없이 클릭해서 진짜 개 놀람 ㅋㅋㅋㅋ
그 날 기분 아직도 잊을 수가 업따
그 홀리함...
진짜 퇴근하고 정신없는 지하철에서 자리가 나서 앉았는데 팟토쨩 생각이 퍼뜩 들어서 틀어서 보는 순간을 잊지못해 그 예쁜 얼굴..목소리..진짜 위로가 받았어
스트레스 가득한 상태에서 들었는데..뭐야 이 천상의 소리는..?!갑자기 막 마음이 평온하면서 몽글몽글해졌어..그 느낌 잊지못해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