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했는데 생각보다 일정이 타이트해ㅋㅋㅋㅋㅋㅋ
뭐가 계속 있어서 잡생각은 안남
자기전까지만 해도 또 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잘때 생각이 바뀜..
다섯명이 한방썼는데 잘때 내가 존나 예민해서 잠 거의 못잠^_ㅠ
사람들 화장실 왔다 갔다 거리고 부스럭 거려서 계속 깸ㅜ
자는거만 독방 쓸 수있다면 또 하고 싶다ㅋㅋㅋㅋㅋ
밥도 짱 맛있어 다행히 발우공양 안하고 뷔페식으로 먹음
나 원래 가지 안먹는데 가지 무침이 이렇게 맛있는건지 몰랐다..
절밥 진짜 존맛탱..
암튼 한번 체험해 보는거 괜찮은거 같음ㅋㅋㅋㅋㅋ
염주도 만들고 연등도 만들고 컵받침? 같은거도 만들고 재밌었다